조세불복
세무사님,감사드려요! 너무 잘됐어요.
고객명 임*진 작성일 2026. 08. 25. 조회수 0
오늘 동지라서 아침 일찍 절에 갔다오면서, 지훈이하고, 아빠랑 점심먹고, 지훈이는 약속있다고 헤어지고, 가게가는 버스안에서 세무사님 연락받았어요. 작년에 증여세받고, 충격받아서 아프고, 지훈이 방학때 들어와서 맛있는것도 제대로 못챙겨주고 그랬어요. 이번에 들어오면 마음편하게 해줘야지... 그러고 있었어요..별별생각을 매일 하면서 지냈어요. 잘됐어요. 감사드려요.